데카론 서든 능가하는 신작 게임 나온다
데카론과 서든어택의 개발자가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왜냐하면 데카론은 2005년 출시되어 지금까지 사랑받는 MMORPG
이고 서든어택은 FPS 장르이기 때문이다.
이 두 작품은 썸 에이지라는 회사에서 제작되었으며 두 작품 모두
백승훈 대표의 감독하에 개발되었다.
<이미지 출처 : 데카론 홈페이지>
백승훈 사단이라고 불리는 이 팀은 다시 한번 대작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위해 순수 게임 개발에만 몰두하기 위한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사실 데카론이나 서든어택은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의 규모를 키운 대표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고 그만큼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게임이라는 것은 아무리 게임성만 뛰어나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유저들이 실제로 얼마만큼 플레이하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백승훈 사단이 예고한 신작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데카론>
데카론은 1년 전 점핑 캐릭터 이벤트로 다시 한번 이탈한 유저 확보에 박차를 가했지만 지금은 약발이 떨어진 것처럼 보인다.
뭐 13년 이상 플레이 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말이다.
<서든어택>
나 역시 데카론과 서든의 유저였던 사람으로 백승훈 사단이 다음에
어떤 아이디어와 흥행 요소를 어떻게 설정할지 기대가 된다.
또한 이러한 한국 게임업계에 새로운 움직임들이 많이 일어나서 일본과 미국 게임 시장과 정면승부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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