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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게임

데카론 서든 능가하는 신작 게임 나온다

by 재밌는 세상 이야기 2018. 10. 20.

데카론 서든 능가하는 신작 게임 나온다





데카론과 서든어택의 개발자가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왜냐하면 데카론은 2005년 출시되어 지금까지 사랑받는 MMORPG
이고 서든어택은 FPS 장르이기 때문이다.
이 두 작품은 썸 에이지라는 회사에서 제작되었으며 두 작품 모두
백승훈 대표의 감독하에 개발되었다.


<이미지 출처 : 데카론 홈페이지>

백승훈 사단이라고 불리는 이 팀은 다시 한번 대작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위해 순수 게임 개발에만 몰두하기 위한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사실 데카론이나 서든어택은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의 규모를 키운 대표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고 그만큼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게임이라는 것은 아무리 게임성만 뛰어나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유저들이 실제로 얼마만큼 플레이하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백승훈 사단이 예고한 신작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데카론>




데카론은 1년 전 점핑 캐릭터 이벤트로 다시 한번 이탈한 유저 확보에 박차를 가했지만 지금은 약발이 떨어진 것처럼 보인다.
뭐 13년 이상 플레이 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말이다.


<서든어택>

나 역시 데카론과 서든의 유저였던 사람으로 백승훈 사단이 다음에 
어떤 아이디어와 흥행 요소를 어떻게 설정할지 기대가 된다.
또한 이러한 한국 게임업계에 새로운 움직임들이 많이 일어나서 일본과 미국 게임 시장과 정면승부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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